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팝핀현준-박애리 부부 '닭살' 애정 과시…"남편은 우주"

머니투데이
  • 이슈팀 박다해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03.21 11:01
  • 글자크기조절
  • 댓글···
팝핀현준-박애리 부부는 21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닭살부부'의 면모를 과시했다/ 사진=KBS 캡처
팝핀현준-박애리 부부는 21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닭살부부'의 면모를 과시했다/ 사진=KBS 캡처
댄서 겸 공연예술가 팝핀현준(본명 남현준)과 국악인 박애리 부부가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팝핀현준-박애리 부부는 21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닭살부부'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날 박애리는 "35살이 돼도 결혼해야겠다는 생각을 못했는데 팝핀현준을 만난 순간 결혼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박애리는 또 "보통 예술하는 여자는 예술을 안 하는 남자를 만나야 든든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난 팝핀현준이 커다란 산 이상 우주처럼 느껴졌다"고 남편에 대한 칭찬을 늘어놨다.

팝핀현준도 이에 질세라 아내를 칭찬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팝핀현준은 "아내를 보고 첫눈에 반했다"며 "(아내를 위해) 평상시와 다르게 준비도 많이 하고 정중한 태도로 다가갔다"고 말했다.

팝핀현준은 또 "'누나를 누나 이상으로 좋아해도 될까요'라고 문자로 고백했다"고 덧붙였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