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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 '제3기 직원패널'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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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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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2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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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기대·요구 파악해 그룹 공동마케팅 전략에 반영

신한금융그룹은 21일 서울 중구 삼각동 신한은행 백년관에서 '직원패널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3기 직원패널들이 기념촬영하는 모습/사진=신한금융
신한금융그룹은 21일 서울 중구 삼각동 신한은행 백년관에서 '직원패널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3기 직원패널들이 기념촬영하는 모습/사진=신한금융
신한금융그룹(회장 한동우)은 21일 서울 중구 삼각동 신한은행 백년관에서 '제3기 신한금융그룹 직원패널'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직원패널은 영업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직접 고객의 기대와 요구를 파악해 그룹의 공동마케팅 전략에 반영하고, 그룹사간 시너지를 확대시키기 위해 운영하는 제도다.

3기 직원패널은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금융투자, 신한생명, 신한캐피탈 등 5개 그룹사의 직원 21명과 이들의 멘토 역할을 하는 각 그룹사의 상품, 마케팅, 영업추진 관련 전문직원 5명 등 총 26명으로 구성됐다.

앞서 1~2기 패널은 자녀양육 세대의 금융 수요와 연계한 체크카드 활성화, 장기 렌탈시장 분석과 시장진입 전략, 사회 새내기 고객 대상 차별화 마케팅,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을 통한 소매금융 확대 등의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소재광 신한금융지주 부사장은 "영업 현장에서 고객을 대면해 얻을 수 있는 고객의 목소리는 그룹 정책 수립에 훌륭한 밑거름이 된다"며 "현장의 소리가 상품이나 서비스 개발의 원동력이 되도록 해 직원패널 제도를 따뜻한 금융 실천의 전도사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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