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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이어 심석희까지···숨겨진 미모 자랑한 '소치 여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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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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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2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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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선수 심석희(오른족)과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 사진 = 패션 잡지 화보 캡처
쇼트트랙 선수 심석희(오른족)과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 사진 = 패션 잡지 화보 캡처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의 여성 '빙상 영웅'들이 패션 화보를 통해 그동안 숨겨왔던 미모를 뽐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는 20일 여자 쇼트트랙 선수 심석희, 조해리, 박승희, 공상정, 김아랑 등의 화보를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 선수들은 여성미가 넘치는 드레스와 화장으로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심석희 선수는 작은 얼굴과 175cm가 넘는 큰 키,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전문 모델 못지않은 모습을 보여줬다.

19일에는 '빙속여제' 이상화 선수의 섹시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담은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의 화보가 공개됐다. 화보에서 이상화 선수는 붉은 립스틱을 칠한 짙은 화장과 검은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당당하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이들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선수들의 '변신'에 대해 "심석희 패션 모델해도 되겠다", "이상화 선수 섹시한 매력이 넘친다", "한국 선수들은 운동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얼굴도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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