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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全가입자 대상 내달 요금감면(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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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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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2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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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관에 나온 6배 아닌 10배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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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233,000원 상승500 0.2%)은 전날(20일)발생한 통신장애와 관련해 직접 피해자인 560만명은 물론 SK텔레콤 전 가입자들에게 요금감면 형식으로 보상하기로 했다. 직접 피해자 560만명에 대해서는 적합한 기준과 절차에 따라 보상키로 했다.

하성민 SK텔레콤 사장은 21일 을지로 T타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하 사장은 "직접 피해를 겪은 560만명과 이 사람들과 통화 시 어려움을 겪었을 SK텔레콤 2700만명 전 고객을 대상으로 요금 감면과 피해 배상을 일괄적으로 할 것"이라 "내달 요금에서 감면할 것"이라고 말했다.

직접 피해를 입은 560만명 고객은 적합한 기준과 절차에 따라 보상키로 했다. 별도 신청을 하지 않아도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보상 금액과 관련해서는 "약관에 나온 6배가 아닌 10배로 보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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