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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큐셀, '떠오르는 태양광 시장' 프랑스 공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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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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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21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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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큐셀(대표 김희철)이 프랑스 태양광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한화큐셀은 21일 프랑스 남동부에 위치한 엑상 프로방스(Aix-en-Provence)에 사무소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한화큐셀은 독일에 태양광 셀, 폴란드에 태양광 모듈을 생산하는 공장을 갖추고 있다. 한화큐셀은 프랑스 사무소를 거점으로 프랑스 전역에서 현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인근 태양광 장비 설치 업체들과 장기적 파트너십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프랑스는 유럽에서도 일조량이 좋아 태양광 사업에 좋은 조건을 갖췄다. 시장 조사기관 솔라버즈(Solarbuzz)가 “프랑스는 독일, 영국, 이탈리아 다음으로 빠른 태양광 수요 회복세가 기대되는 시장”이라고 평가하는 등 최근 각광을 받는다.

아울러 한화큐셀은 최근 국제 인증평가 기관인 서티솔리스(Certisolis)로부터 유럽산 제품임을 증명하는 ‘메이드인 EU(made in EU) 인증을 취득했는데, 프랑스는 고객이 이 제품을 구매할 경우 보조금을 최대 10%까지 더 받을 수 있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한화큐셀 관계자는 "‘메이드인 EU’ 인증이 브랜드에 대해 까다로운 유럽 시장을 공략하는데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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