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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 각자 대표로 김재식 CFO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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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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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2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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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식 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김재식 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현대산업 (10,300원 상승50 0.5%)개발(회장 정몽규)은 21일 이사회를 열어 박창민 사장을 재선임하고 각자대표에 김재식 CFO·경영기획본부장을 추가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재식 신임 대표이사는 1978년 현대그룹으로 입사해 1993년 현대산업개발로 자리를 옮긴 뒤 법무감사실장, 영업본부장 등을 거쳐 2012년부터 CFO로서 경영기획본부장을 역임하고 있다.

 10년여에 걸친 한국중공업 영동사옥 부지 소유권 소송을 승소로 이끌어내 지금의 랜드마크 아파트인 삼성동 아이파크 건설의 기반을 마련했다. 위기관리에 강하고 그룹 전반의 포트폴리오 관리와 미래성장전략을 이끌어갈 적임자라는 평가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건설·경제 환경의 변화에 따른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고 철저한 손익관리를 통해 올해 반드시 흑자기조로 전환하겠다는 강한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재식 대표이사 프로필> △1951년 9월1일 생 △1970년 양정고졸 △1974년 고려대 법학과졸 △1978년 현대건설 입사 △1993년 현대산업개발 입사 △2010년 법무감사실장(전무) △2011년 영업본부장(부사장) △2012년 CFO·경영기획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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