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중고명품 팔 때 안전성 높은 현금매입업체 '캉카스' 인기

머니투데이
  • 생활뉴스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03.24 15:3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제공=캉카스
/사진제공=캉카스
루이비통, 샤넬, 구찌, 에르메스 등 국내 명품 시장을 휘두르는 브랜드들의 위상에 힘입어 중고 명품 시장도 갈수록 확대되고 있다. 이들 브랜드 중고품은 보통 자금이 많지 않은 중고명품 매입점들에 의해 위탁판매 형태로 시장에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명품 매입법인 ‘캉카스’ 관계자는 “위탁판매의 경우 2,30%의 수수료가 판매가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위탁을 맡겼다가 낭패를 보는 소비자들이 적지 않다”며, “쉽게 팔리지 않을 때는 더 문제다. 위탁을 맡겨 놓고 팔리지 않아 1년 동안 대금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고 전했다.

실제 처음에는 높은 가격에 위탁판매를 받아주지만, 시간이 갈수록 가격은 내려가고 결국 판매자는 떨어진 가격에서 위탁판매 수수료를 고스란히 토해내야 하기 때문에 더 큰 손해를 보는 수순을 밟게 된다.

한편 중고명품 매매 관계자는 중고명품은 제품의 년 식과 상태가 각각 다르기 때문에 시세 비교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일일이 비교하며 더 높은 가격에 팔아준다는 식의 위탁판매는 주의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또한 “위탁의 경우 오염이나 스크래치가 발생하는 일은 다반사고, 최악의 경우 최악의 경우 매매업자가 물건을 갖고 잠적하는 일도 발생한다”며, “최근 이러한 불상사를 피하기 위해 즉시 매입 방식의 판매를 원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

그런데 위탁업체는 높은 가격에 팔아준다고 위탁은 유도하면서 왜 현금매입은 하지 않는걸까 제품이 팔린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게 높은 가격에 잘 팔릴제품이라면 바로 사주면 될 것인데 바로 그러한 이유 때문에 피하는 것이다.

즉시 매입은 실제로 제품을 눈앞에 두고 정확한 감정을 통해 그 자리에서 현금이 지급되는 방식의 중고 명품 거래다. 보다 확실한 거래를 위해서는 인터넷 중계사이트를 이용하는 것보다 실물 일대일 감정을 받아 처리하는 것이 좋다.

한편, 뉴스를 비롯한 각종 공중파 및 케이블 프로그램을 통해 언급된 바 있는 국내 최대규모의 중고명품매입법인 캉카스는 일대일 명품 감정프로그램을 통한 실물 감정을 통해 즉시 현금 매입을 보장한다.

모든 명품브랜드의 가방 중고에르메스, 중고샤넬, 중고루이비통, 등을 비롯한 중고로렉스, 중고브라이틀링, 파텍필립, 테그호이어, lwc, 중고까르띠에, 불가리, 중고피아제 명품시계 등 및 쥬얼리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중고 명품을 매입하며, 10년 이상의 감정경력과 세계 공인 자격증을 갖춘 감정단의 정확한 실감정이 강점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건강했던 경찰남편, 교차접종 사흘만에 심장이 멈췄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