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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슈퍼챔피언에 3년연속 고정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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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화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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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2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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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임원대우FC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영자 울산지점 이사대우FC, 슈퍼챔피언 고정희 안산지점 이사대우FC, 최현만 대표이사 수석부회장, 박명숙 희망지점 이사대우FC.
↑ 미래에셋생명 임원대우FC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영자 울산지점 이사대우FC, 슈퍼챔피언 고정희 안산지점 이사대우FC, 최현만 대표이사 수석부회장, 박명숙 희망지점 이사대우FC.
미래에셋생명은 한 해 동안 우수한 영업 실적을 거둔 FC(설계사)들을 축하하는 시상식 ‘2013 미래에셋생명 은퇴설계대상’을 21일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은퇴설계대상에서는 고정희 이사대우FC가 슈퍼챔피언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2명이 임원대우 FC 인증패를, 약 370명이 다이아몬드, 골드, 실버 등으로 나누어 수상했다.

특히 고 이사대우FC(안산지점)는 2005년 미래에셋생명에 입사 이래 한해도 거르지 않고 은퇴설계대상에서 본상을 수상했고, 재작년, 작년에 이어 올해 3년 연속으로 슈퍼챔피언에 등극했다.

이 밖에도 김영자 이사대우FC가 FC 챔피언, 김수경 매니저가 SM챔피언, 우경순 팀장이 TFC복합 챔피언, 김수경 팀장이 TFC 아웃바운드 챔피언을 수상하는 영광을 가졌다.

이번 은퇴설계대상은 FC, SM 및 임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시상식 및 축하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최현만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 수석부회장은 축사를 통해 "올해도 미래에셋은 고객을 위해 존재한다는 것을 항상 명심하고 고령화/저성장 시대를 맞이한 우리사회와 고객에게 기여할 수 있는 회사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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