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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마감]中 제조업지표 부진에 둔감...약보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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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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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2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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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채권시장은 약보합 마감했다(채권금리 상승, 채권가격 하락). 이날 국내 채권시장은 지난 주말 러시아와 크림공화국 병합 이슈가 부각되며 강세 마감한 미국 시장에 연동돼 강세 출발했다.

장 중 부진한 3월 중국 제조업 지표가 발표됐지만 시장은 오히려 강세폭을 줄여가다 은행과 기관의 선물 매도세가 확대되며 약세 마감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날 채권시장에서 국채 3년물 지표금리는 전일 대비 0.4bp(=0.004%포인트) 오른 2.889%에 마감했다.

5년물은 0.6bp 상승한 3.181%에 최종 고시됐다. 국채 10년물은 전일 대비 0.6bp 오른 3.567%에, 국채 20년물은 0.5bp 오른 3.768%에 마감했다. 30년물은 0.5bp 오른 3.852%에 마감했다.

통안채 91일물은 전일 대비 0.2bp 오른 2.584%를, 1년물은 전일 대비 0.2bp 오른 2.669%를 기록했다. 2년물은 0.5bp 오른 2.804%에 장을 마감했다.

회사채 AA-등급 3년물은 전일 대비 0.5bp 오른 3.317%에, 같은 만기의 BBB-등급 회사채는 0.4bp 상승한 9.008%에 마감됐다.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 만기 국채선물 6월물은 전일 대비 0.03틱 하락한 105.65에 마감했다. 외국인은 1712계약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1552계약 순매도했다. 은행권도 2330계약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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