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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개장] 中경기부양 기대감에 다우 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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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24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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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오름세로 출발했다.

경제지표가 저조한 이유로 중국정부가 경기부양에 나설 수 있다는 기대감에 투심이 개선됐다.

개장직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72.89포인트(0.45%) 상승한 1만 6375.66을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5.84(0.31%) 오른 1872.36에 출발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12.66(0.3%) 상승한 4289.4에 장을 열었다.

개별주로는 애플이 컴캐스트와 제휴 논의가 있다는 소식에 1.04%오르고 있다.

앞서 발표된 중국 제조업 지표는 예상을 하회하는 수치를 나타냈다. HSBC는 중국의 3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속보치가 48.1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월의 48.5보다 0.4포인트 낮은 것으로 지난해 7월 이후 8개월 만에 최저치다. HSBC의 중국 제조업 PMI는 올 들어 3개월 연속 경기 확장과 위축을 가르는 기준선인 50을 밑돌았다.

하지만 이 소식 후 중국 증시는 경기부양 기대감에 도리어 상승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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