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한세실업, 중장기 성장 모멘텀 양호..목표가↑-신한

머니투데이
  • 임지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03.28 08:1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신한금융투자는 28일 한세실업 (18,000원 상승850 5.0%)에 대해 단기 실적 뿐 아니라 중장기 성장 모멘텀도 양호하다며 목표가를 기존 2만4000원에서 2만6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기존의 매수를 유지했다.

박희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한세실업의 연결 기준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2.4% 증가한 3122억원, 영업이익은 13.6% 성장한 139억원으로 추산된다"며 "달러 기준 매출이 두 자릿수 성장을 유지하고 있고 해외 생산 법인들의 수익성도 빠르게 개선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박 연구원은 "실적상 리스크 요인이었던 해외 생산 법인의 수익성 개선은 지난해 4분기 확인됐고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율 하락 역시 판관비 절감 노력이 지속되고 있어 우려가 높지 않다"고 강조했다.

박 연구원은 "신규 바이어 유입이 계속되고 있고 수직 계열화를 통한 구조적 성장 스토리가 유효하다는 점이 긍정적"이라며 "2011년 H&M으로 시작된 신규 바이어 유입은 2013년 베네통과 유니클로에 이어 올해 무인양품(MUJI)과 언더아머로 계속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해경 "숨진 공무원 北 가려 인위적 노력…빚이 3.3억"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