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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오공, 미세먼지 우려에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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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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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2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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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수혜주 오공이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최근 중국발 미세먼지 및 황사 탓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급증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오공은 마스크 등을 판매하는 업체다.

28일 오전 9시21분 현재 오공 (4,930원 상승210 -4.1%)은 전일 대비 160원(3.27%) 오른 5060원에 거래중이다. 장 중 5270원을 기록해 신고가를 경신했다. 오공은 이달 들어서만 38.9% 상승 중이다.

서울시는 이날 대기질이 악화되면서 오전 7시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 예비 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주의보 예비단계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시간당 평균 60㎍/㎥ 이상으로 2시간 이상 지속할 때 발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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