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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문해남 해양정책실장 1억1000만원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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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정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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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28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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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문해남 해양정책실장이 지난 해( 24억496만원)보다 1억1122만원 늘어난 25억6088만원을 신고해 부처내 재산규모 1위를 기록했다. 해수부 고위공무원 및 산하 기관장들의 평균 재산은 18억원 규모로 나타났다.

28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밝힌 '공직자 보유재산 변동 신고 내용'에 따르면 신고 대상에 포함된 해수부 소속 고위 공직자 및 유관단체 협회장 14명의 평균 재산은 18억1376만으로 집계됐다.

앞서 8일 공개된 이주영 장관의 재산신고액은 21억5445만원으로 지난 해 신고액 12억3608만원 보다 9억1838만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장관은 서울 여의도동 아파트 등 부동산 19억8177만원과 예금 2억3872만원, 콘도회원권 1764만원 등을 신고했다.

손재학 차관은 4억1996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손 차관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아파트(84.87㎡, 2억4000만원)와 세종시 한솔동 첫마을아파트(3억8139만원,119.98㎡) 2채를 보유했다. 4억1996만원의 재산을 보유했다.

손 차관은 보유차량 2대를 신고했다. 2001년식 소나타(2351cc), 2008년식 모닝(1000cc)으로 시가는 각각 330만원, 527만원 이었다.

우예종 기획조정실장은 은평구 아파트와 예금 등을 합쳐 9억5745만원을 신고했고, 문해남 해양정책실장은 아파트 3채 등 모두 25억6088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유관기관으로는 이종구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회장이 115억원1725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 회장의 재산은 토지가 제일 많았고 아파트, 어업권, 예금, 유가증권, 골프회원권 등 다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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