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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난자들, '신의선물' 악역 오태경 출연…다른 주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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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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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28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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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조난자들' 포스터(왼쪽), 지난 14일 언론 시사회에 참석한 노영석 감독과 배우 전석호, 오태경, 최무성/ 사진=영화 '조난자들' 포스터(왼쪽), 뉴스1(오른쪽)
영화 '조난자들' 포스터(왼쪽), 지난 14일 언론 시사회에 참석한 노영석 감독과 배우 전석호, 오태경, 최무성/ 사진=영화 '조난자들' 포스터(왼쪽), 뉴스1(오른쪽)
영화 '조난자들'이 극장 상영과 함께 IPTV로도 개봉해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주연을 맡은 전석호와 오태경에도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영화 '조난자들'은 영화 '낮술'로 이름을 알린 노영석 감독의 신작으로 제작비 3억원의 저예산 영화다. 여행자 상진(전석호)이 고립된 펜션에서 친절한 전과자(오태경), 의뭉스러운 경찰(최무성)과 함께 의문의 살인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상진 역으로 출연하는 전석호(29)는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으로 대학로 연극판에서 10년째 활동 중인 베테랑이다. 연극판에서는 잔뼈가 굵었지만 장편영화 주연을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과거 영화 '하면 된다'와 영화 '싱글즈'에서 단역으로 출연한 경력이 있다.

오태경(33)은 최근 SBS 드라마 '신의 선물-14일'에 장문수 역으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에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이번 영화에서는 학수 역을 맡았다. 오태경은 1998년 방송된 MBC 드라마 '육남매'의 '창희'와 '올드보이'의 최민식 아역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알포인트, '황진이', '마이웨이' 등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며 꾸준한 연기활동을 이어왔다.

'조난자들'의 출연 배우들에 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태경 신의 선물에서 보여준 미친 연기를 영화에서도 보여줄 듯", "전석호씨는 이번 영화를 통해서 잘 됐으면 좋겠네요", "조난자들 배우 면면이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6일 극장 개봉한 영화 '조난자들'은 지난 27일부터 IPTV 3사(Olle tv, Btv, LG U+TV)와 디지털 케이블(홈초이스), 네이버, 티빙, 호빈과 같은 온라인 및 모바일 서비스, 웹하드를 통해 상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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