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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2'스칼렛 요한슨 한국촬영 불참…"촬영 분량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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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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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2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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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벤저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사진=영화 홈페이지 화면 캡처
영화 '어벤저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사진=영화 홈페이지 화면 캡처
배우 스칼렛 요한슨의 '어벤저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저스2') 한국 촬영 불참이 결정된 가운데 그 이유에 대한 누리꾼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28일 한 영화전문 매체 보도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은 '어벤저스2'에서 한국 촬영 장면이 없어 한국에 내한하지 않는다.

스칼렛 요한슨은 미국 LA 베버리힐스에서 이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한국 촬영 분량이 없어서 아쉽게도 가지 않는다"고 밝혔다.

임신 중인 스칼렛 요한슨을 배려해 제작사 측에서 분량을 한국 현지 촬영이 아닌 세트 촬영으로 한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로써 현재까지 어벤저스2 한국 촬영에 참여하는 배우는 크리스 에반스, 수현만 확정된 상태다.

한편 영화 '어벤저스2'의 전체 20분 분량을 차지하는 국내 촬영은 30일 서울 마포대교 촬영을 시작으로 다음달 14일까지 진행된다.

'어벤저스2'는 내년 5월 개봉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스칼렛 요한슨 안 올 줄 알았다", "할리우드 배우 촬영 실제로 볼 수 있다니 신기하다", "스칼렛 요한슨 한번 실제로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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