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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진영 추파에 나르샤 "손 대지 마" 거절…"누나한테 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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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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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30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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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나르샤(33·본명 박효진)가 가수 손진영(29)의 유혹을 단칼에 거절했다./ 사진=SBS '도전 1000곡' 방송 캡처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나르샤(33·본명 박효진)가 가수 손진영(29)의 유혹을 단칼에 거절했다./ 사진=SBS '도전 1000곡' 방송 캡처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나르샤(33·본명 박효진)가 가수 손진영(29)의 유혹을 단칼에 거절했다.

나르샤와 손진영은 30일 오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도전천곡'에 걸그룹 언니들, 개그맨 강성범, 한민관 등과 함께 출연해 노래 대결을 펼쳤다.

이날 손진영은 "연애 경험이 단 한 번 뿐이다"라며 "여자를 만나면 스킨십을 못 하겠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나르샤는 "스킨십은 여자가 먼저 하면 된다"고 쿨하게 대답했고 이에 손진영이 나르샤에게 팔짱을 끼는 시늉을 하며 스킨십을 시도하며 "우리 만나자"고 추파를 던졌다.

그러나 나르샤는 불쾌하다는 듯 "내 몸에 손대지는 말고"라고 차갑게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진영 생각보다 소심하네…나르샤 역시 쿨!", "어디 누나한테! 손진영 버릇 고쳐놓아야겠네", "나르샤 역시 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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