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스타킹' 헨리, 바이올린에 6개 국어까지…"못하는 게 뭐야?"

머니투데이
  • 이슈팀 이미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8,535
  • 2014.03.30 10:26
  • 글자크기조절
  • 댓글···
SBS 방송프로그램 '놀라운대회 스타킹'에 출연한 슈퍼주니어M 멤버 헨리/ 사진=방송화면 캡처
SBS 방송프로그램 '놀라운대회 스타킹'에 출연한 슈퍼주니어M 멤버 헨리/ 사진=방송화면 캡처
슈퍼주니어M의 헨리가 수준급의 바이올린 연주와 외국어 실력을 뽐냈다.

지난 29일 저녁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대회 스타킹'에 출연한 헨리는 놀라운 수준의 바이올린 연주 실력과 외국어 실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헨리는 영화 '타이타닉'의 주제곡 "마이 하트 윌 고 온 (My Heart Will Go On)과 마이클 잭슨의 '스무스 크리미널 (Smooth Criminal)을 연주했다.

특히 '스무스 크리미널'을 연주하는 동시에 마이클 잭슨 특유의 '문워크' 댄스 퍼포먼스까지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헨리는 자신이 6개 국어를 구사할 수 있다며 '밥 먹었니?'라는 문장을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광동어, 중국어, 태국어로 능숙하게 말했다.

한편 헨리는 대만 출신의 어머니와 홍콩 출신의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중국계 캐나다인이다. 헨리는 프랑스어와 영어를 동시에 구사해야 하는 캐나다 지역에서 태어나 유년시절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헨리의 바이올린 실력과 외국어 실력을 접하고 "헨리, 음악천재라 불릴만 하네", "외국어까지 저렇게 잘하는 줄 몰랐다", "헨리, 도대체 못하는 게 뭐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