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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시대' 홍영기 출산고백… 23살 엄마돼 "책임감은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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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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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30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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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영기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가족사진/ 사진=홍영기 페이스북 화면 캡처
방송인 홍영기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가족사진/ 사진=홍영기 페이스북 화면 캡처
'얼짱' 방송인 홍영기가 출산소식을 전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홍영기는 지난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신이 2년동안 공개적으로 교제해 온 동료 방송인 이세용 사이에서 출산한 아이의 사진과 장문의 글을 남겼다.

홍영기는 "(남자친구인 이세용과의) 연애기간 중 한 생명을 갖게 됐고, 많은 난관이 있었지만 양가 부모님의 응원 속에 잘 극복해 무사히 소중한 생명을 출산했다"고 공개했다.

이어 홍영기는 "좋은 부모로 열심히 살기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저희 가족에게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홍영기는 1992년생으로 23세, 남자친구인 이세용은 1995년생으로 20세로 둘 다 비교적 어린 나이에 부모가 됐다.

한편 홍영기는 2009년 한 케이블 채널에서 방송된 '코미디TV 얼짱시대'을 시작으로 '얼짱시대2', '얼짱시대3' 등에 출연해 귀여운 외모와 작은 체구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홍영기의 남자친구인 이세용도 '얼짱시대'에 출연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홍영기 출산소식, 루머인 줄 알았는데 사실이었구나", "어린나이에 부모가 되다니, 그래도 책임감은 있네", "홍영기 마냥 귀엽기만 했는데 엄마가 됐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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