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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손보, '교통사고 유자녀 멘토링 사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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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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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30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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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열린 '교통사고 유자녀 멘토링 사업 발대식' 이후 여의도 LG트윈타워에 위치한 'LG사이언스홀'을 찾은 아동과 LIG손보 멘토./사진제공=LIG손보
지난 29일 열린 '교통사고 유자녀 멘토링 사업 발대식' 이후 여의도 LG트윈타워에 위치한 'LG사이언스홀'을 찾은 아동과 LIG손보 멘토./사진제공=LIG손보
LIG손해보험 (32,800원 상승50 0.1%)은 지난 29일 교통사고 유자녀 10명과 멘토 역할을 맡을 직원 10명이 자리한 가운데 '교통사고 유자녀 멘토링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지원 대상으로 선발된 아동들은 앞으로 1년간 LIG손보의 멘토들과 정기적으로 만나 정서적 유대 관계를 이어가게 된다. 멘토들은 아동들의 진로 상담과 기초 경제, 금융교육, 문화체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LIG손보는 지난 2005년부터 교통사고 유자녀를 대상으로 장학금 지원사업을 펼쳐왔으며, 올해부터 멘토링 활동을 통해 지원의 폭을 넓히게 됐다고 설명했다. LIG손보는 지금까지 교통사고 유자녀 100여 명에 1억5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도희 LIG손보 사회공헌팀장은 "학금 사업과 멘토링 사업 병행을 통해 보다 많은 교통사고 유자녀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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