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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포' 걷힌 사직구장, 한화-롯데 개막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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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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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30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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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구장 스태프들이 방수포를 걷고 있다. /사진= 부산 사직구장 김우종 기자
사직구장 스태프들이 방수포를 걷고 있다. /사진= 부산 사직구장 김우종 기자
'햇볕 쨍쨍'

부산 지역에 오전부터 내리던 부슬비가 정오께를 기점으로 그쳤다. 한화와 롯데의 사직구장 개막전이 예정대로 진행된다.

지난 29일 열릴 예정이었던 한화-롯데 사직 개막전은 우천으로 인해 순연된 바 있다. 하지만 39일 개막전은 일정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12시 50분 현재, 사직구장 관계자들이 그라운드에 나와 흙을 고르고 있는 상태다.

롯데 관계자는 "1만7천장의 표가 팔린 상태다. 이날 오전 궂은 날씨로 인해 관중들이 다소 적게 입장한 듯 보인다"고 밝혔다. 사직구장 정원은 지난해보다 1천명이 감소한 2만7500명이다.

한편, 지난 29일 개막전에 나설 예정이었던 송승준(34)과 한화 케일럽 클레이(26)가 이날 그대로 선발 출격한다. 시구는 강병철 전 롯데 감독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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