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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패배' 김시진 감독, "이제 시작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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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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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30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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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패배' 김시진 감독, "이제 시작일 뿐이다"
한화가 5년 만에 개막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반면, 롯데는 개막전 3연승을 마감했다.

한화 이글스는 3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의 개막전에서 4-2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화는 지난 2009년 이후 5년 만에 개막전을 승리로 가져갔다.

한화는 이날 모든 득점을 2사 후 뽑아내는 집중력을 발휘한 끝에 4-2로 승리했다. 7회에는 고동진이 한화에 시즌 첫 홈런을 안기며 상대 추격 의지에 쐐기를 박았다.

반면, 롯데는 선발 송승준이 5이닝 8피안타 3볼넷 2탈삼진 3실점으로 부진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경기 후 롯데 김시진 감독은 "이제 시작일 뿐이다"고 짧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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