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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나바로, 송은범 상대로 시즌 1호 투런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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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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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3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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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호 홈런을 쏘아 올린 야마이코 나바로. /사진=OSEN
시즌 1호 홈런을 쏘아 올린 야마이코 나바로. /사진=OSEN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타자 야마이코 나바로(27)가 첫 타석에서 선제 투런 홈런을 기록했다.

나바로는 30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의 개막 2차전에서 2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나바로는 1회말 정형식의 우전 안타로 만든 무사 1루에서 경기 첫 타석에 들어섰다. 상대 투수는 KIA 선발 송은범. 나바로는 송은범의 초구를 잡아당겨 왼쪽 폴대를 때리는 투런 홈런으로 연결시켰다. 비거리 110m짜리 선제 투런 홈런이었다.

전날 4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부진했던 나바로는 이날 첫 타석부터 홈런을 기록하며 전날의 부진을 만회하는데 성공했다.

한편 경기는 삼성이 나바로의 홈런으로 2-0으로 앞선 상태로 1회가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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