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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 헨리-신지호, 완벽 피아노 배틀…"헨리 천재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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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박다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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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30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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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의 '스타X스타킹' 코너에는 헨리가 도전자로 출연해 뛰어난 피아노 실력을 공개했다/ 사진=SBS 캡처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의 '스타X스타킹' 코너에는 헨리가 도전자로 출연해 뛰어난 피아노 실력을 공개했다/ 사진=SBS 캡처
그룹 슈퍼주니어M의 헨리가 피아니스트 겸 배우 신지호와 피아노 배틀을 펼쳤다.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의 '스타X스타킹' 코너에는 헨리가 도전자로 출연해 뛰어난 피아노 실력을 공개했다.

이날 헨리와 신지호는 대만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속 피아노 배틀 장면과 연탄곡 연주를 재현해 출연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마주 보고 경쟁하듯 피아노 독주와 협주를 이어갔다

헨리가 먼저 즉흥환상곡을 연주하며 전문 피아니스트 못지않은 실력을 선보였고 신지호는 이에 영화 '오페라의 유령' 삽입곡을 연주하며 헨리의 연주에 답했다.

두 사람은 이어 쇼팽의 왈츠를 함께 연주하며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피아노 배틀 장면을 훌륭하게 재연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쇼팽의 왈츠를 연주하는 도중 신지호의 옆으로 자리를 옮긴 헨리는 한 손으로 신지호의 연주를 돕는 등 뛰어난 피아노 연주 실력을 자랑했다.

헨리와 신지호는 실제로 미국 버클리 음대 선후배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헨리와 신지호의 피아노 배틀 모습에 누리꾼들은 "와 헨리는 혼자 솔로 데뷔해도 되겠다. 천재같다", "헨리는 아이돌하기 아까운 실력", "헨리 재능 놀랍다. 썩히는게 아깝다. 연주자로 데뷔해 공연해도 좋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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