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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브렛 필, 차우찬 상대 시즌 1호 솔로포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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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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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3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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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첫 안타를 홈런으로 신고한 KIA 타이거즈 브렛 필. /사진=OSEN
사진 첫 안타를 홈런으로 신고한 KIA 타이거즈 브렛 필. /사진=OSEN
KIA 타이거즈의 외국인 타자 브렛 필(30)이 시즌 첫 안타를 홈런으로 장식했다.

필은 30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의 개막 2차전에서 6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첫 두 타석에서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던 필은 팀이 3-6으로 뒤진 6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경기 세 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상대 투수는 밴덴헐크에 이어 6회초 올라온 차우찬.

필은 차우찬의 2구를 잡아당겨 왼쪽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15m짜리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렸다. 시즌 첫 안타-홈런-타점을 한꺼번에 신고한 필이었다.

전날 선발 데니스 홀튼과 마무리 하이로 어센시오가 출장하면서 외국인 선수 출전 제한(2명)으로 인해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필은 이날 처음으로 선발로 출장했고, 현재까지 3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중이다.

한편 경기는 삼성이 1점을 추가하며 7-4으로 앞선 상태로 6회말이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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