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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휘재 "영혼 빠져나가는 것 같다"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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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박다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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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3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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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이휘재의 쌍둥이 서언, 서준의 첫돌을 맞아 떠난 제주도 여행기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KBS 제공
30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이휘재의 쌍둥이 서언, 서준의 첫돌을 맞아 떠난 제주도 여행기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KBS 제공
30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의 쌍둥이 서언, 서준의 첫돌을 맞아 떠난 제주도 여행기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쌍둥이 육아에 심신이 지친 이휘재가 아빠들의 힐링과 쌍둥이의 첫돌을 기념하기 위해 제주도 여행을 제안했고 이에 장현성, 추성훈, 타블로 가족도 동의해 제주도 여행을 떠나게 됐다"고 이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그러나 이휘재는 장현성 삼부자와 타블로 부녀와는 달리 제주도 여행 내내 사고뭉치 쌍둥이들 때문에 "영혼이 빠져나가는 것 같다"고 할 정도로 고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제주도 여행에서는 배우 장현성과 장현성의 두 아들 준서, 준우가 숟가락을 코에 붙이는 묘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식사를 하던 중 장현성이 먼저 '숟가락 묘기'를 선보이자 이휘재부터 아이들까지 너도나도 따라했으나 준우, 준서만이 성공했다.

이에 장현성은 "과연 내 아들들이다"라고 기뻐해 식당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제주도 여행기가 담긴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KBS 2TV에서 30일 오후 4시30분부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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