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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 짜리몽땅 '뜨거운 안녕' "가창력 가려져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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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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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30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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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3에 출연한 짜리몽땅/ 사진=방송화면 캡처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3에 출연한 짜리몽땅/ 사진=방송화면 캡처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이하 K팝 스타3)의 참가자 짜리몽땅이 열창에도 불구하고 아쉽다는 평가를 받았다.

30일 오후 방송된 'K팝 스타3'에서 3인조 여성 보컬그룹인 짜리몽땅(류태경, 박나진, 여인혜)은 토이의 '뜨거운 안녕'을 선곡해 열창했다.

이날 무대에 앞서 짜리몽땅은 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후배들로부터 환대를 받아 큰 감동을 받았다. 이날도 졸업을 주제로 한 콘셉트를 토대로 한 무대를 선보였다.

짜리몽땅의 무대를 본 심사위원 박진영은 "무대 분위기는 매우 감동적이었는데 노래할 때 감정을 최대한 끌어올리지 못해 아쉬웠다"고 평하면서 92점을 매겼다.

양현석은 "감동적이고 멋진 무대였다"면서도 "콘셉트를 잡고 부르다보니 가창력이 좀 가려졌다"고 말하며 92점을 줬다.

'뜨거운 안녕'을 직접 작곡한 유희열은 "내가 이 노래에 대해 잊어버리고 있던 것을 짜리몽땅이 알려줬다"며 "이 곡을 선택해 줘서 고맙다"고 말하며 96점을 눌렀다.

짜리몽땅은 총 280점을 받았다.

이날 'K팝 스타3'에서는 샘김, 권진아, 짜리몽땅, 버나드박이 TOP3 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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