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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버나드박, 역대 최고점으로 TOP3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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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박다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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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30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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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K팝스타3'의 버나드박이 완벽한 무대로 역대 최고점을 받으며 TOP3에 진출했다/ 사진=SBS 캡처
SBS 'K팝스타3'의 버나드박이 완벽한 무대로 역대 최고점을 받으며 TOP3에 진출했다/ 사진=SBS 캡처
SBS 'K팝스타3'의 버나드박이 완벽한 무대로 심사위원들로부터 역대 최고점을 받으며 TOP3에 진출했다.

30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3'에서는 버나드박, 짜리몽땅, 권진아, 샘김의 TOP3 결정전이 치러졌다.

이날 방송에서 버나드박은 리차드 막스의 '라이트 히어 웨이팅'(Right Here Waiting)을 선곡했다.

부모님이 지켜보는 무대에서 버나드박은 흔들림 없는 완벽한 가창력을 선보여 심사위원과 관객을 모두 사로잡았다.

버나드박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에 심사위원 유희열은 "남자를 보고 눈물이 글썽거린 건 태어나서 처음"이라며 만점인 100점을 줬다. 100점은 'K팝스타3' 사상 처음 나온 점수다.

양현석과 박진영도 각각 버나드박에게 100점과 99점을 줬다. 버나드박은 심사위원 총점 299점을 얻어 역대 최고점을 기록하며 무난하게 TOP3에 진출했다.

한편 이날 '짜리몽땅'이 탈락하며 'K팝스타3'의 TOP3 진출자는 버나드박, 샘김, 권진아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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