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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진영, 시즌 첫 만루홈런…두산에 14-4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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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박다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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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3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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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영은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의 개막 2연전 두번째경기에서 만루 홈런을 쏘아 올렸다/ 사진=뉴스1
이진영은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의 개막 2연전 두번째경기에서 만루 홈런을 쏘아 올렸다/ 사진=뉴스1
LG 트윈스의 '캡틴' 이진영이 시즌 첫 만루홈런을 기록했다.

이진영은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의 개막 2연전 두번째 경기에서 만루 홈런을 쏘아 올렸다.

이진영은 5회초 2사 만루찬스에서 두산의 신인 최병욱을 상대로 우측 담장을 크게 넘어가는 125m 대형 홈런을 때렸다.

이날 이진영이 기록한 만루홈런은 2009년 8월29일 대전 한화전 이후 5년 만에 나온 것으로 개인 통산 5번째다.

LG는 이진영의 만루홈런에 힘입어 두산을 14대 4로 물리치며 대승을 거뒀다.

한편 LG 선발로 등판한 '19세 루키' 임지섭은 5이닝 3피안타 1실점으로 호투하며 데뷔전에서 첫승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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