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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이야기' 이동욱-박주미, 애틋한 '눈밭키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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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박다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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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30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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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3D 드라마 '강구이야기' 2회에서 '연상연하' 커플 이동욱과 박주미가 나눈 '눈밭키스'가 화제다/ 사진=SBS캡처
국내 최초 3D 드라마 '강구이야기' 2회에서 '연상연하' 커플 이동욱과 박주미가 나눈 '눈밭키스'가 화제다/ 사진=SBS캡처
국내 최초 3D 드라마 '강구이야기' 2회에서 '연상연하' 커플 이동욱과 박주미가 나눈 '눈밭키스'가 화제다.

30일 저녁 방송된 SBS 드라마 '강구이야기' 2회에서는 연인으로 발전한 경태(이동욱 분)과 문숙(박주미 분)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졌다.

문숙은 아들이 있는 과부에 병도 앓고 있지만 경태는 그녀에 대한 사랑을 숨기지 않았다.

경태는 문숙을 병원에 입원시키기 전에 바이크를 함께 타고 바람을 쐬러 갔다.

두 사람은 아무도 없는 하얀 눈밭에서 서로를 애틋하게 바라보다 키스를 나눠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구이야기'는 경북 영덕 강구항을 배경으로 운명적이고도 애틋한 사랑을 펼치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드라마의 제왕'을 연출한 홍성창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2013 SBS 극본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백미경 작가가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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