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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음주운전 자수, 잊지 못할 최악의 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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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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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03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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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한국인의 뜨거운 네모' 방송화면
사진=JTBC '한국인의 뜨거운 네모' 방송화면
개그맨 유세윤이 과거 음주운전 자수에 대한 질문에 "잊지 못할 최악의 주사였다"고 밝혔다.

유세윤은 2일 오후 첫 방송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한국인의 뜨거운 네모'(이하 '뜨거운 네모')에서 이와 같이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경규, 유세윤, 함익병이 가지고 있는 과시에 대한 부분을 조사했다. 결과를 지켜본 함익병은 "유세윤에게 솔직하게 물어볼 것이 있다"며 "당시 그 때 왜 자수를 했는지가 궁금하다"고 말했다.

이에 유세윤은 당시 자수는 잊지 못할 주사였다고 말하며 "그렇게 따지면 나도 함익병에게 물어볼 것이 정말 많다"고 응수하기도 했다.

앞서 유세윤은 지난해 5월 29일 오전 4시께 경기 일산경찰서에 직접 나타나 "음주운전을 했다"고 자수했다. 경찰은 당시 혈중알코올 농도 0.118% 상태로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만취 상태였던 유세윤을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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