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美 버지니아주 '동해 병기법' 7월 발효

머니투데이
  • 김신회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04.03 07:3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미국 버지니아주의 동해 병기법안이 주지사의 승인을 얻어 오는 7월 발효된다.

버지니아 주의회는 지난달 30일 동해 병기법안이 주지사의 승인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법안은 모든 입법 절차를 마치고 오는 7월1일부터 발효된다.

2015학년도부터 버지니아주의 모든 공립학교에서 쓰는 교과서엔 '동해'(East Sea)와 '일본해'(Sea of Japan)를 함께 표기된다.

미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동해 병기를 법제화하기는 버지니아주가 처음이다. 주미 일본 대사관은 그동안 미국에서 동해 병기를 막기 위해 적극적인 로비를 펼쳐왔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