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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5살 연하 변호사와 결혼…과거 "통통한 남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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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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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03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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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진희/ 사진=머니투데이 최부석 기자
배우 박진희/ 사진=머니투데이 최부석 기자
배우 박진희(35)가 3일 결혼 발표를 한 가운데 박진희의 과거 이상형 발언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한 연예매체는 이날 박진희가 5살 연하의 유명 로펌 변호사와 오는 5월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박진희는 지난해 MBC 드라마 '허준' 촬영 당시 지인의 소개로 예배 신랑을 만났으며 첫눈에 호감을 느껴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진희는 과거 자신의 이상형을 '통통하고 털털한 남자'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 측근은 이 매체를 통해 "예비신랑이 5살 연하라고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듬직하고 사려깊다"고 전했다.

또 2012년 8월 방송된 SBS 방송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에서 이상형을 묻자 박진희는 "자연을 사랑해 주는 사람이 좋다"며 "내가 자연에 대해 이야기 할 때 내 말에 동조해주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한 바 있다.

박진희 이상형을 접한 누리꾼들은 "왠지 그래도 잘생겼을 것 같다", "5살 연하 변호사라니 부럽다", "통통한 사람이 좋다니 의외네... 실제로도 통통할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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