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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숙 전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장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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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03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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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운동 앞장…암 투병 중에도 환경운동

(서울=뉴스1) 박응진 기자 =
박문숙 전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장. © News1
박문숙 전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장. © News1

암 투병 중이던 박문숙 전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장이 2일 오후 6시50분쯤 별세했다. 향년 59세.
고인은 경북 영주여고, 서울여대 영어영문학과 출신으로 1980~1990년대 생활협동조합운동, 민주화운동가족협의회, 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 등 활동을 통해 민주화 운동에 앞장 섰다.

이후 제4대 경기도의회 의원, (사)한국여성농민연구소 부이사장, 6월항쟁계승사업회 이사, 민청학련정신계승사업회 운영위원 등을 역임했다.

고인은 최근 암 투병 중에도 사단법인녹색환경운동 이사장으로 활동해왔다.

고인은 전두환 정권 시절 민주화운동청년연합 부의장을 지내며 민주화 운동에 앞장선 고(故) 김병곤씨의 부인이다.

유족으로는 딸 희진((주)날리지웍스)·은희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3호. 발인은 5일 오전 9시. 장지는 마석 모란공원. (02)2019-4003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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