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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도박' 이수근, 수십억원대 손배소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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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03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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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스원 측 "불법도박으로 인해 광고 이미지 손상"

(서울=뉴스1) 김수완 기자 =
불법도박 혐의(상습도박)로 기소된 방송인 이수근이 지난해 12월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첫 공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 News1
불법도박 혐의(상습도박)로 기소된 방송인 이수근이 지난해 12월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첫 공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 News1



불법 스포츠도박 혐의로 기소돼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방송인 이수근(39)씨가 광고 이미지 훼손을 이유로 수십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에 휘말렸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자동차용품 전문업체 불스원은 자사 광고모델로 활동했던 이씨와 소속사 SM컬처앤콘텐츠를 상대로 "이씨의 불법 스포츠도박 사실로 제품 이미지에 손상을 입었다"며 지난 1월 서울중앙지법에 2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

불스원 측은 지난해 11월 이씨의 불법 도박 사실이 알려진 직후 모델을 교체했다.

한편 이씨는 상습도박 혐의로 기소돼 지난해 12월 토니안씨와 이수근씨, 탁재훈씨 등과 함께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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