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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서영, 몸매 드러나는 아찔 시구.."패대기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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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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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04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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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서영, 몸매 드러나는 아찔 시구.."패대기가 아냐"
방송인 공서영이 안정적인 시구를 선보이며 앞서 선보인 일명 '패대기 시구'의 굴욕을
씻었다.

지난 3일 공서영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 패대기가 아니에요! 감격! 오늘은 야구장에서 맥주와 함께 야구를 꺄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구장에서 멋진 포즈로 시구를 하고 있는 공서영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사진 속 공서영은 상의는 LG트윈스 유니폼을, 하의는 각선미가 드러나는 스키니진을 입고 멋진 몸매 못지않은 시구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공서영은 3일 잠실구장서 열린 2014 한국 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SK-LG전에 앞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라 멋진 시구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앞서 공서영은 지난해 7월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 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 트윈스-NC 다이노스 경기의 시구자로 나서 비명소리와 함께 공을 엉뚱한 곳으로 던져 관중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공서영 시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공서영 이번 시구 너무 멋졌어요", "패대기 시구 오명을 벗었네요", "공서영 시구보다 몸매가 정말 최고", "얼굴도 예쁜데 시구까지 끝내줬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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