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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 데이즈' 소이현, 대통령 배신한 경호관? 이중스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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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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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0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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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쓰리 데이즈'에 출연 중인 배우 박유천(위)과 소이현(아래)/ 사진=SBS 방송 화면 캡처
SBS 드라마 '쓰리 데이즈'에 출연 중인 배우 박유천(위)과 소이현(아래)/ 사진=SBS 방송 화면 캡처
SBS 드라마 '쓰리 데이즈'의 배우 소이현이 손현주를 돕다가 혼수상태에 빠졌다.

지난 3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쓰리 데이즈'에서는 대통령 이동휘(손현주 분)를 위해 위험을 감수하고 스파이가 되는 대통령 경호관 이차영(소이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차영은 김도진(최원영 분)과 신규진(윤제문 분)의 편에 서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이후 이차영은 김도진이 보낸 괴한에 의해 뺑소니를 당했다. 이차영은 피를 흘리며 한태경(박유천 분)에게 "대통령께 알려야 해. 복사본이 아니었어. 비서실장. 신규진 비서실장 찾아야 돼. 태경아. 찾아야 돼"라고 말한 뒤 정신을 잃었다.

이차영의 정체가 대통령을 돕는 이중 스파이였다는 사실이 드러나는 순간이었다.

실제로 이차영은 앞서 김도진과 신규진이 꾸미는 일이 심상치 않다는 것을 느끼고 이동휘를 찾아갔다. 하지만 대통령은 이미 모든 일을 알고 있었다. 이동휘는 신규진이 갖고 있는 서류를 그가 직접 내놓도록 해야한다고 말했다. 이동휘는 "비서실장(신규진)이 직접 자기 손으로 내놓도록 만들어야 한다"며 체념하는 듯한 말투로 말했다.

이에 이차영은 스스로 그 일에 뛰어들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신규진을 찾아가 스파이로 위장했던 것이다.

한편 소이현의 이중 스파이 소식에 누리꾼들은 "소이현 도대체 정체가 뭔가 했더니만", "결국 이중스파이였네. 내 예상이 맞았다", "진짜 충격적인 스토리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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