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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바이크, 어워드 선정기관 'iF→DDC'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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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니바이크 박정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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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0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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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유로바이크 어워드 시상식/사진=유로바이크
지난해 유로바이크 어워드 시상식/사진=유로바이크
독일디자이너클럽(DDC)이 세계 최대 자전거전시회인 유로바이크(EUROBIKE)의 어워드(EUROBIKE AWARD)를 맡는다.

유로바이크 측은 신제품 기술과 디자인 혁신을 이끌기 위해 어워드 선정기관을 아이에프(iF Design)에서 DDC로 변경했다고 지난달 26일 밝혔다.

유로바이크 어워드는 지난해까지 8년 동안 iF Design이 주관했다.

DDC는 300여명 이상의 디자인 전문가집단으로 '아웃도어산업 어워드(OutDoor INDUSTRY AWARD)'와 'GD(Good Design)' 인증사업을 맡고 있다.

한편 지난해 유로바이크 어워드는 혁신제품 61개를 비롯한 400여개 이상의 출품작과 함께 10개의 대상작(Gold-Award)을 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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