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티파니·닉쿤 '열애'…목걸이가 연애 증거였다?

머니투데이
  • 이슈팀 이재원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04.04 10:3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25·본명 스테파니 황)와 그룹 2PM 멤버 닉쿤(26)이 열애설 보도가 가운데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왔던 둘의 연애를 입증하는 증거들이 새삼 화제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25·본명 스테파니 황)와 그룹 2PM 멤버 닉쿤(26)이 열애설 보도가 가운데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왔던 둘의 연애를 입증하는 증거들이 새삼 화제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25·본명 스테파니 황)와 그룹 2PM 멤버 닉쿤(26)이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확인된 가운데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왔던 둘의 연애를 입증하는 증거들이 새삼 화제다.

스타뉴스는 4일 연예계 관계자의 입을 빌려 "두 사람은 어렸을 때부터 친했던 사이였다"며 "동료로 지내다가 몇 개월 전부터 만남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이날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사실이 보도된 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티파니-닉쿤 열애 증거도 있었다' 등의 제목의 글과 여러 장의 사진들이 올라왔다.

한 글쓴이는 "티파니-닉쿤 열애가 진짜였네요"라며 "옛날부터 떠돌던 증거 사진들이긴 하지만 신기해서 다시 정리해서 올린다"고 밝혔다.

사진에는 티파니와 닉쿤이 각자의 그룹 앨범에 삽입된 '땡스투' 부분에서 서로에게 애정을 표현하는 듯 한 메시지를 남긴 것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티파니와 닉쿤이 같은 목걸이와 휴대폰 장식 고리, 휴대폰 장식용 스티커 등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도 담겼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