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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2' 크리스 에반스 韓촬영 합류…한국서 했던 실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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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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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0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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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촬영을 위한 내한한 크리스 에반스/ 사진=머니투데이 이동훈 기자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촬영을 위한 내한한 크리스 에반스/ 사진=머니투데이 이동훈 기자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가 지난 3일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촬영을 위해 한국에 입국한 가운데 크리스 에반스가 지난해 한국 방문 당시 저지른 실수담이 4일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크리스 에반스는 지난해 7월29일 자신이 주연한 봉준호 감독의 영화 '설국열차' 홍보차 틸다 스윈튼과 함께 내한해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는 이 기자회견에서 기자의 질문을 받은 틸다 스윈튼의 발언이 끝나자마자 통역할 시간을 주지 않고 곧장 자신의 말을 시작하려 했다.

그러자 옆에 있던 틸다 스윈튼이 마이크를 떼고 조용히 크리스 에반스를 저지했다.

이에 크리스 에반스는 당황한 표정을 지으면서 "미안하다"며 연신 사과했다. 틸다 스윈튼은 "크리스 에반스가 처음 한국에 와서 이런 절차를 잘 모른다"고 대신 해명했다.

한편 '어벤져스 2'에 출연하는 헐리우드 배우 가운데 유일하게 한국을 방문해 촬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크리스 에반스는 4일 서울 상암 DMC 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크리스 에반스는 6일 한차례 더 촬영한 후 다시 미국으로 돌아갈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스 에반스의 실수담을 접한 누리꾼들은 "크리스 에반스, 생각보다 여린듯", "이번에 와서 봉준호 감독 안 만나나?", "크리스 에반스 설국열차로 한국팬들 많아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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