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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닉쿤, 티파니와 열애 맞다···최근 들어 본격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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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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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0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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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녀시대의 티파니(우)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한 아이돌그룹 2PM의 닉쿤(좌)/ 사진=스타뉴스
걸그룹 소녀시대의 티파니(우)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한 아이돌그룹 2PM의 닉쿤(좌)/ 사진=스타뉴스
아이돌그룹 2PM의 닉쿤(26)의 소속사가 소녀시대 티파니(25)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닉쿤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4일 스타뉴스에 "두 사람이 어렸을 때부터 친했던 사이였다"며 "동료로 지내다가 최근 들어 본격적으로 만나기 시작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JYP에 따르면 두 사람은 4개월 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태국계 미국인인 닉쿤은 2008년 데뷔해 '하트 비트', 어게인 앤 어게인' 등 다수의 곡을 히트시키며 활동한 아이돌스타다. 닉쿤을 비롯한 2PM은 최근까지 아시아 전역에 K팝을 전파하는 한류 스타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출생의 티파니는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톱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MC, 모델, 뮤지컬 등 다양한 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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