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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닉쿤 열애…3∼4개월 전부터 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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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소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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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0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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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티파니(왼쪽), 2PM 닉쿤(오른쪽) /사진=머니투데이DB
소녀시대 티파니(왼쪽), 2PM 닉쿤(오른쪽) /사진=머니투데이DB
소녀시대 티파니(25)와 아이돌 그룹 2PM 닉쿤(26)이 열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4일 가요계에 따르면 티파니와 닉쿤은 3~4개월 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가요계 한 관계자는 이날 스타뉴스에 "두 사람은 어렸을 때부터 친한 사이"라며 "동료로 지내다가 몇 개월 전부터 만남을 시작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미국 국적인 두 사람은 국내에서 가족과 떨어져 활동하며 친구처럼 의지해 지내다 지난해말부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랜 미국 생활 등 서로 통하는 게 많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태국계 미국인인 닉쿤은 2008년 2PM 데뷔했다. '하트 비트' '핸즈 업' 등을 다수의 곡을 히트시키며 왕성히 활동했다.

미국 출생의 티파니는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했다. 현재 MC, 모델, 뮤지컬 등 다양한 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이번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는 국내 대표 연예기획사 SM과 JYP의 만남이라는 점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티파니는 수영, 윤아의 뒤를 이어 소녀시대 멤버 중 세 번째로 연애를 인정했다. 닉쿤은 2PM 멤버 중 첫번째 공개연애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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