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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자발찌 훼손 도주범 '취재진의 질문에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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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0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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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사진]전자발찌 훼손 도주범 '취재진의 질문에 글로'
(서울=뉴스1) 허경 기자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했던 30대 성범죄자 정 모씨(31)가 4일 오전 서울 구로경찰서로 압송, 취재진의 질문에 글로 답하고 있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2일 오후 6시 57분쯤 서울 구로구 구로동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전자발찌를 가위로 자르고 달아났던 정모씨(31)를 4일 오전 6시 10분 붙잡아 구로경찰서로 인계했다고 밝혔다. 2014.4.4/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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