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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자발찌 훼손 도주범... 이틀만에 붙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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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0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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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사진]전자발찌 훼손 도주범... 이틀만에 붙잡혀
(서울=뉴스1) 허경 기자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했던 30대 성범죄자 정 모씨(31)가 4일 오전 서울 구로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2일 오후 6시 57분쯤 서울 구로구 구로동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전자발찌를 가위로 자르고 달아났던 정모씨(31)를 4일 오전 6시 10분 붙잡아 구로경찰서로 인계했다고 밝혔다. 2014.4.4/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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