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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의 여자' 티파니 과거 발언 화제…"내 이상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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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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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04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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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사진=머니투데이 최부석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사진=머니투데이 최부석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25·본명 스테파니 황)와 그룹 2PM 멤버 닉쿤(26)이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4일 확인된 가운데 티파니가 과거 방송에 출연해 언급한 이상형에도 새삼 관심이 모아진다.

티파니는 2009년 3월 MBC 예능프로그램 '유재석-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나는 나쁜 남자가 좋다"며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구준표 같은 사람이 좋다"고 밝혔다.

티파니는 이어 "차갑고 틱틱거리지만 자기 여자에게는 잘해주는 남자가 끌린다"며 "돈은 없어도 된다. 정말 좋아하면 괜찮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소녀시대 동료 수영은 티파니의 이상형에 대해 KBS Joy 예능프로그램 '소녀시대의 헬로베이비' 출연 당시 "티파니의 이상형은 그룹 2AM 멤버인 조권"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스타뉴스는 이날 연예계 관계자의 입을 빌려 "두 사람은 어렸을 때부터 친했던 사이였다"며 "동료로 지내다가 몇 개월 전부터 만남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국적인 두 사람은 국내에서 가족과 떨어져 활동하며 친구처럼 의지해 지내다 지난해말부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랜 미국 생활 등 서로 통하는 게 많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태국계 미국인인 닉쿤은 2008년 2PM 데뷔했다. '하트 비트' '핸즈 업' 등을 다수의 곡을 히트시키며 왕성히 활동했다.

미국 출생의 티파니는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했다. 현재 MC, 모델, 뮤지컬 등 다양한 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이번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는 국내 대표 연예기획사 SM 엔터테인먼트와 JYP 엔터테인먼트의 만남이라는 점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티파니는 수영, 윤아의 뒤를 이어 소녀시대 멤버 중 세 번째로 연애를 인정했다. 닉쿤은 2PM 멤버 중 첫번째 공개연애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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