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안철수, 靑 방문 "7일까지 대통령 답변 기대"(상보)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04.04 11:5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야당을 진정한 정국운영 협력자로 생각한다면 회동 제안 받아줄 것"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오른쪽은 전병헌 원내대표. 2014.4.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오른쪽은 전병헌 원내대표. 2014.4.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는 4일 자신의 영수회담 제안에 대해 "4월 7일까지 박근혜 대통령의 답변을 기대하겠다"고 밝혔다.

안 대표는 이날 오전 청와대에 박 대통령에게 면담을 요청하기 앞서 청와대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박 대통령이 야당을 정국운영의 진정한 협력자로 생각한다면 (회동)요청에 대해 심사숙고해 받아줄 것으로 믿는다"며 이 같이 밝혔다.

안 대표의 청와대 방문에는 김관영 대표비서실장과 박광온 대변인이 수행했다.

안 대표는 청와대에 박 대통령 면담을 신청하고 박준우 청와대 정무수석과 면담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안 대표는 지난달 30일 박 대통령에게 기초선거 무공천을 비롯 정국현안 논의를 위한 영수회담을 제안한 바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