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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경기중계] 1이닝 6실점…류현진 2사후 크게 흔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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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신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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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05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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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 사진=OSEN
류현진 / 사진=OSEN
미국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류현진이 5일(이하 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1회초 6실점했다.

다저스는 1회가 종료된 지금 샌프란시스코와 0대 6을 기록하고 있다.

류현진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2014메이저리그 홈 개막전에 선발 출전해 1회초 2사이후 6실점하며 크게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류현진은 선두타자 양헬 파간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고 헌터 펜스를 공하나로 우익수 뜬공으로 잡아내며 기분좋은 출발을 하는 듯 보였다.

하지만 2사후 류현진은 파블로 산도발을 풀 카운트 접전 끝에 볼넷으로 출루시키며 경기가 꼬이기 시작했다.

류현진은 다음타자 버스터 포지에게 2루타를 맞으며 2사 2,3루 위기에 몰렸고 다음 타자 마이클 모스에게 적시타를 맞아 2점을 내줬다.

류현진은 브랜든 벨트에게도 빗맞은 안타를 허용하며 1점을 더 내준 뒤 이어진 2사1루 상황에서 브랜든 힉스의 타구를 아드리안 곤잘레스가 놓치며 다시 2사 2,3루의 위기에 몰렸다.

류현진은 8번 타자 호아킨 아리아스를 고의4구로 내보낸 뒤 9번 타자인 투수 라이언 보겔송을 상대했다.

하지만 보겔송이 유격수 헨리 라미레스의 키를 넘기는 빗맞은 안타를 때려내 2점을 더 내주며 점수는 0-5가 됐다.

류현진은 다시 타석에 들어선 파간에게 안타를 맞아 한 점을 더 내줬다. 점수는 0-6. 이어 다음타자 펜스를 볼넷으로 내보내 2사 만루 상황을 맞았지만 다음 타자 산도발을 우익수 뜬공으로 처리하며 이닝을 마쳤다.

투구수는 37개 였다.

한편 다저스는 1회초 공격에서 상대선발 라이언 보겔송의 호투로 세 타자(칼 크로포드와 맷 캠프, 헨리 라미레즈)가 범타로 물러나며 공격을 마쳤다.



  • 신현식
    신현식 hsshin@mt.co.kr

    조선 태종실록 4년 2월8일. 임금이 사냥하다가 말에서 떨어졌으나 상하지는 않았다. 좌우를 둘러보며 “사관(史官)이 알게 하지 말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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