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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켐스, 목표주가 3만1000원-동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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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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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0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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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증권은 7일 휴켐스 (23,350원 상승750 -3.1%)의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1000원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동양증권이 추정한 휴켐스의 올 1분기 추정실적은 매출액 2053억원(전분기 1855억원), 영업이익 172억원(전분기 119억원)이다.


DNT(연성폴리우레탄 원료, 연간생산능력 24만톤) 설비 가동률은 전분기 47% 수준에서 2014년 1분기에 50% 초반으로 회귀했다. 지난 분기에는 주 거래처 가운데 OCI가 TDI 정기보수로 인해, 휴켐스의 DNT판매가 줄어들었지만 1분기에 정상화됐다는 설명이다.


주요 판매처인 KPX 화인케미칼의 TDI 설비가동율은 33%수준에 여전히 그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3년 말에 종료된 KPX 화인케미칼 DNT 판매계약 건에 대한 협상은 지속되고 있지만, 별다른 진전은 없었다.


2011년 계약 갱신시에도 최종 합의까지 대략 6개월이 소요되었다는 점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MNB(경성폴리우레탄 원료, 연간 생산능력 31.4만톤) 설비가동율은 105%로 회복됐다.


탄소배출권(Green CDM, 유럽에 판매할 수 있는 탄소배출권) 판매는 없었다. 유럽 경기 회복으로 유럽 지역에서 만들어진 CER(탄소배출권) 가격은 이산화탄소 1톤당 8달러 수준으로 높아졌지만, 유럽지역 이외에서 확보된 탄소배출권(CDM) 가격은 여전히 1~2달러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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