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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텔, 스마트폰만 갖다 대면 포인트 적립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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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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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07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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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웍스와 제휴, 중소상공인 멤버쉽 서비스 '터칭' 론칭

온세텔, 스마트폰만 갖다 대면 포인트 적립 OK
온세텔레콤 (304원 상승1 -0.3%)은 터치웍스와 사업제휴를 맺고 중소상공인들을 위한 스마트 멤버십 서비스 '터칭'을 론칭했다고 7일 밝혔다.

'터칭'은 지갑 속 카드나 스마트폰을 갖다 대기만 하면 매장의 스탬프·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서비스다.

교통카드처럼 무선주파수(RF) 방식 터치 기능이 지원되는 카드를 터칭 리더기에 대고 전화번호를 등록하면 그 이후부터는 터칭 리더기가 설치된 전국 모든 매장에서 포인트 적립과 쿠폰 사용이 가능하다.

현재 ‘주커피’, ‘오가다’, ‘더후라이팬’, ‘커피에반하다’ 등 약 400여 개의 유명 프랜차이즈와 개인 매장에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박효진 온세텔레콤 본부장은 "종이로 된 스탬프 카드나 플라스틱 카드를 들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 때문에 쿠폰 사용을 귀찮아하던 고객들에게 유용한 서비스"라며 "터치웍스의 기술력과 온세텔레콤의 영업력을 이용해 터칭 뿐 아니라 앞으로 다양한 종류의 중소상공인 대상 종합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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