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SBA, ‘기업맞춤형 인재’ 양성 위한 교육생 모집

대학경제
  • 김동홍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04.07 10:25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서울시와 산하기관인 SBA(서울산업통상진흥원)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세대들의 고충을 해결하고 인재채용에 곤란을 겪는 중소기업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양성하여 기업과 매칭시켜주는 ‘상암DMC 기업맞춤형 인재양성 프로그램’(이하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교육생을 11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SBA와 서울시 마포구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IT 및 미디어 분야가 특화된 상암DMC 클러스터의 전문인력 수급을 위한 것으로 SBA와 마포구는 물론 DMC CoNet(DMC입주기업협의체), 마포구고용복지지원센터 등 유관기관들이 협력하여 상암DMC 클러스터 내 전문인력 양성 및 인력수급 미스매칭 해소를 위해 전방위적인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 주관 ‘2013년 지역브랜드 일자리 경진대회’ 지역맞춤형 사업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사업으로 고용노동부의 2014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이번 맞춤형 프로그램은 교육생 선발부터 채용까지 상암DMC 입주기업들이 함께하는 것을 특징이다.

기업이 밀집한 상암DMC의 지리적 특성을 활용, 교육기간 동안 기업대표 및 실무진이 교육현장을 방문하여 교육생들과의 대화 및 수행과제에 대한 코칭도 함께 할 예정이다. 채용의사가 있는 기업이 교육부터 채용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여 기업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고 채용을 확정하는 것이 기존 취업교육과의 큰 차이점으로 볼 수 있다.

교육은 5월~8월까지 IT분야와 미디어분야 각각 25명씩 선발하여 공통교육과 분야별 전문교육으로 진행된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전문인력으로서의 역량을 강화시키는 것은 물론, 현업에서 활동 중인 실무진 특강, 상암DMC 기업현장 방문 등도 다른 취업교육과 차별되는 점 중 하나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