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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 300C 가격 최대1120만원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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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상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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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0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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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 300C 가격 최대1120만원 인하
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주력 대형세단인 300C의 판매 가격을 1000만 원 이상 낮춘다고 7일 밝혔다. 한국과 캐나다의 자유무역협정(FTA) 타결에 따른 관세(8%) 철폐를 차 값에 미리 선반영한 것으로 100대에 한해 한정 판매한다.

크라이슬러 300C 3.6 가솔린은 가격이 4480만 원으로 1120만 원 내린다. 이 차는 3.6ℓ 펜타스타 V6 가솔린 엔진과 ZF 8단 자동 변속기의 조합으로 9.5km/ℓ의 연비를 내는 대형 세단이다. 최고급 사양의 4륜구동 모델인 300C AWD도 1060만 원 가격이 낮아져 5580만 원에 판매된다.

파블로 로쏘 크라이슬러 코리아 사장은 "한-캐나다 FTA의 혜택을 고객에게 온전히 돌려주기 위해 가격 인하 요인을 미리 반영해 적용했다"고 말했다.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경쟁 수입 브랜드는 물론 국산 대형 세단보다도 강력한 가격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고 평가했다.



  • 오상헌
    오상헌 bborirang@mt.co.kr

    \"모색은 부분적으로 전망이다. 모색이 일반적 전망과 다른 것은 그 속에 의지나 욕망이 스며들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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